오토바이 코스 · 경로
달려본 라이더가 남긴 오토바이 코스, 찍으면 만들어지는 내 경로
WHIPZ는 라이더가 실제로 달린 길을 코스로 남기고 나누는 곳이에요. 다른 라이더의 코스를 둘러보고, 마음에 들면 저장하거나 내 코스로 가져와 고치고, 지도에서 지점을 찍어 나만의 경로를 만들어요. 주행하기를 누르면 네이버 지도 앱 길안내로 이어져요.
시작하기무료 · Google 계정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라이더가 달려본 코스 찾기
홈과 지도에서 다른 라이더가 공개한 코스를 둘러봐요. 와인딩, 강변, 야경, 업힐, 카페투어, 초보추천 같은 태그로 찾고, 이번 주 가장 많이 가져간 코스도 볼 수 있어요.
- 코스마다 거리, 경유지, 태그와 만든 라이더가 보여요
- 마음에 드는 코스는 저장해 두고 다시 찾아요
- 코스 1km 안의 카페, 정비소, 휴게소, 명소를 함께 보여줘요
지도에서 찍어 만드는 오토바이 경로
지도를 움직여 가운데 십자선에 맞추고 ‘여기에 추가’를 누르면 지점이 찍혀요. 출발부터 경유지, 도착까지 2개에서 20개 지점을 이어 코스를 만들어요.
- 도로 위에 맞추기로 찍은 점을 도로 위에 붙여요
- 차선 보정으로 지점을 달릴 차선 쪽으로 옮겨, 네비가 반대편 차선을 잡지 않아요
- 왕복 도로 건너편에 찍히거나 너무 가까운 지점은 카드가 알려줘요
- 이름과 태그를 붙여 저장하고, 공개 여부를 정해요
네이버 지도 길안내로 바로 출발
코스에서 출발 지점과 방향(정방향·역방향)을 고르고 주행하기를 누르면, 경유지를 순서대로 잇는 네이버 지도 앱 길안내가 열려요. 링크로 공유하거나 GPX 파일로 내보낼 수도 있어요.
남의 코스를 내 스타일로
‘내 코스로 가져오기’로 다른 라이더의 코스를 담아 경유지를 고쳐 달려요. 가져온 코스는 원래 코스와 따로 관리돼요.
자주 묻는 질문
- 오토바이 코스 추천 앱으로 무엇을 할 수 있나요?
- WHIPZ에서는 다른 라이더가 달려본 코스를 태그와 지도로 찾고, 저장하거나 내 코스로 가져와 고치고, 지도에서 찍어 새 경로를 만들 수 있어요. 주행하기를 누르면 네이버 지도 앱 길안내로 이어져요.
- 앱 안에서 턴바이턴 길안내를 하나요?
- 길안내는 네이버 지도 앱이 맡아요. WHIPZ는 코스의 경유지를 순서대로 담아 네이버 지도로 넘겨줘요. GPX 파일 내보내기도 지원해요.
- 코스는 몇 개 지점까지 만들 수 있나요?
- 출발과 도착을 포함해 2개부터 20개 지점까지 찍을 수 있어요.
- 내가 만든 코스를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나요?
- 공개로 저장한 코스만 다른 라이더에게 보여요. 비공개 코스는 나만 볼 수 있어요.